여드름치료, 쉽게 말하면
여드름은 기름이 많아지고, 모공 입구가 각질로 막히고, 막힌 모공 안에서 균이 늘어나 염증이 생기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하얗거나 까만 좁쌀만 있는 단계인지, 붉게 붓고 곪는 단계인지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여드름치료는 피부에 작용하는 과정은 검단피부과 여드름치료 전체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시술 중 느낌
압출은 막힌 모공을 꾹 누르는 느낌이라 염증이 있는 곳은 따끔할 수 있습니다. 필링은 바르는 동안 화끈하거나 간질간질한 느낌이 잠시 들고, 광치료는 대부분 따뜻한 느낌 정도입니다. 불편하면 강도를 조절합니다.
여드름치료를 알아보는 고민
- 턱과 입 주변에 반복해서 나는 여드름
- 등이나 가슴에 올라오는 여드름
여드름치료 당일 진행 순서
접수 약 5분
건강보험 진료 접수를 하고, 사용 중인 약과 화장품을 문진표에 적습니다.진찰 약 10분
여드름의 종류와 범위, 생기는 위치와 시기를 확인합니다.처방·설명 약 5분
필요하면 약을 처방하고 바르는 순서와 주의사항을 설명합니다.시술 (필요 시) 약 20~30분
압출, 필링, 광치료 가운데 필요한 것을 진행합니다.다음 일정 안내 약 5분
약 반응을 보기 위한 다음 방문 날짜를 정합니다.
생길 수 있는 부작용과 주의할 점
여드름치료 후 나타날 수 있는 반응
- 바르는 약 사용 초기의 건조함, 따가움, 각질
- 먹는 약(이소트레티노인) 복용 시 입술·피부 건조, 드물게 간 수치나 혈중 지질 변화 (정기 검사로 확인)
- 압출이나 필링 후 일시적인 붉어짐
먼저 상담이 필요한 경우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계획이 있는 분
- 이미 여드름 약을 먹고 있는 분
- 여드름과 함께 생리 불순이나 털이 늘어난 변화가 있는 분
검단동으로 돌아가신 뒤 아래 증상이 보이면 전화(032-566-3355)로 상의해 주세요.
- 약을 먹는 동안 심한 두통, 시야 이상, 기분 변화가 생기는 경우
- 고름과 열감이 넓게 퍼지며 빠르게 심해지는 경우
- 약 복용 중 임신 가능성이 생긴 경우 (즉시 연락)
이런 분이 상담을 받습니다
- 붉게 붓고 곪는 여드름이 자주 생기는 분
- 등이나 가슴 여드름이 고민인 분
검단동에서 오시는 분들이 묻는 질문
검단동 피부과 여드름치료를 받으면 먹는 약도 처방받게 되나요?
모든 경우에 먹는 약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좁쌀처럼 막힌 여드름 위주라면 바르는 약과 압출, 각질 관리로 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붉게 곪는 여드름이 넓게 퍼져 있거나 흉터가 남기 쉬운 상태라면 먹는 약을 함께 고려합니다. 어떤 약을 쓸지는 진찰에서 여드름의 범위와 흉터 위험을 확인한 뒤 환자분과 상의해 정합니다.
등이나 가슴 여드름도 검단동 피부과 여드름치료로 관리하나요?
몸에 생긴 여드름도 원인은 얼굴과 다르지 않아 진료 대상입니다. 다만 등과 가슴은 피부가 두툼하고 손이 닿기 어려운 넓은 부위라, 어떤 약을 어떤 방식으로 쓸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운동 등으로 땀이 났다면 오래 두지 말고 씻어 주세요. 방문하실 때 해당 부위를 보여 주기 편한 옷차림이면 진찰이 수월합니다.
여드름치료 중 새로 난 여드름은 직접 짜도 되나요?
직접 짜기보다는 그대로 두고 진료 때 보여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고인 피지가 바깥이 아닌 진피 쪽으로 밀려 들어가 염증이 커지기 쉽고, 그 결과 자국이나 흉터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약을 쓰는 초기에는 한동안 더 나는 듯 보일 수 있는데, 이때 압출로 정리할지는 진찰을 통해 판단합니다.
검단동에서 오시는 분께
검단동과 검단 스노우의원은 같은 검단구에 있습니다. 병원은 검단로뎀타워 사거리 근처 더원타워 5층에 있습니다.
평일 10:00~20:00, 토요일·공휴일 10:00~16:00 진료합니다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접수 마감 19:00 · 토요일·공휴일 점심시간 없음, 접수 마감 15:00 · 일요일 휴진).
검단구의 금곡동·마전동·원당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등이나 가슴에 올라오는 여드름'이 고민이라면, 진찰 후 여드름치료가 맞는 방법인지부터 확인합니다.
검단동 피부과 여드름치료 상담은 진찰부터 시술, 시술 후 경과 확인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